향후 재계 1위는 현대차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면에서 현재 한국의 삼성은 너무 많은 사업을 동시에 하는 기업이지요.. 삼성전자가 주력 회사이기는 하지만 뭐 삼성전자 역시도 붙였다 뗏다 하면서 각종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건희 회장의 예전의 발언처럼 마누라빼고 다바꾸라고 했듯이 항상 주력 업종을 바꾸면서 바꿔야만 살수 있는 기업이기에 향후 발전성은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 그룹은 뭐 기타 사업을 안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확실히 자동차회사의 면모를 갖추어서 이 분야에서 발전을 더해서 재계 1위에 올라서지 않을까 합니다.
최근 자동차 모터트렌드에서 발표한 자동차 회사 CEO 순위에서 정몽구 회장이 자동차 업계 영향력 순위에서 현대차의 세계 순위인 6위에서 머물러있었지만 올해 3위로 올라서기도 했지요.
자동차의 현재 판도가 미국이었다면 향후 중국과 인도 베트남등 신흥 시장이 자동차 시장을 주도 할것인데 이것을 봤을때 미국적 감성보다는 같은 동양인 감성을 가진 한국브랜드로써 더욱 더 좋은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와 삼성의 비교중 하나는 사회봉사적인 면에서 삼성보다는 현대가 더 앞장서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삼성이 자신들의 알리기식 공익 광고를 위주로 펼친다면 - 대표적인것이 최근의 하하하, 투모로우 등이 있지요 현대는 알게 모르게 이 사람 저 사람 불러들여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것이 매학기 방학때 마다 하는 대학생 봉사체험단
그리고 각종 연말등등에 보면 이런 저런 활동을 다양히 한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런 활동을 해외에서 까지 한다면 그만큼 자라날 아이들에게 현대자동차라는 좋은 기업이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어서 후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 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2차전지 산업과 하이브리드로 현재 자동차의 발전시 사용될 저 탄소 발생및 환경 친화적인 기업으로써 발돋움하여서 추후 현재의 포스코와 같이 탄소배출권을 팔수있는 그런 기업으로의 도약
산업이 발전함에 있어서 이전 산업이 기계 중심의 산업이었다면 이제는 사람중심의 산업들이 각광을 받기 시작할것인데 자동차도 역시 사람의 편의를 위한 산업이기에 충분히 좋은 사업이며 또한 신형 에너지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산업이겠지요..
1. 현재의 정몽구 체제에서 추후 정의선 체제로 바뀌었을때 과연 지금과 같은 발전을 이룰수있을까 하는것입니다. 기아차를 맡은 정의선이 만든것이라고는 기아차를 실적부진으로 만들었다는것입니다. 현대차가 그 기간동안 성장을 했는데 반해 기아차는 실적부진이라는것은 그만큼 정의선부회장의 경영능력을 의심해볼수밖에 없죠..
개인적으로 정의선이 지금 정도의 권력만 가진체 사업할 자신이 있을때만 사업을 하고 빠지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 노사 문제 그동안 가장 큰 현대차의 비 매력중에 하나이지요 올해는 다행히 무 파업으로 협상을 해서 타결이 되었지만 이후가 문제겠지요.. 대한민국이 통일 안되는 이상 아시아권에 차를 팔때 메리트는 한국 공장보다는 해외공장인데 그럴 경우에 우리의 직원분들분께서 가만히 있지 않겠지요..
3. 추후 주도 재료의 실패 현재 하이브리드나 2차전지분야에서 현대는 밀린듯한 분위기입니다. 그동안 현대차도 전기차를 계속 만들어왔지만 그냥 별 큰 효과를 보지 못했지요.. 그래서 접었던것인데 현재 이런 분야에서 훨씬 다른 세계 자동차그룹들이 선진해있는만큼 연구개발을 많이해서 따라잡아야하는데 실패할경우에 역시 로얄티를 주고 사와서 쓰게 되면 그만큼 추격보다는 현상유지나 뒤쳐질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이상 잡설이었습니다.